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집회하는 아파트 주민들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 인근 아파트 입주민 100여 명이 모여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공장 이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지난 12일 밤에 일어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난 불이 타이어 21만 개를 태우고 사흘 만에 꺼졌다. 공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화재로 인한 분
- 연합포토
- 2023-03-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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