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이란인들, 미국대사관 앞 응원 집회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이란에 자유 온다." 8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 광장에 재한이란인 약 100명이 모였다. 이란 국기와 성조기,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모인 이들은 이란을 공격 중인 미국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이란 독재 끝내자", "이란의 자유를 되찾자" 등 구호를 외친 이들은 이란의 반격으로 쿠웨이트에서
- 연합포토
- 2026-03-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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