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연방건물 앞 시위대
(미니애폴리스=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임시 현장 본부로 쓰고 있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헨리 위플 주교 연방청사' 앞에서 2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21 comm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 연합포토
- 2026-01-2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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