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혐중시위 중단 위한 캠페인 참여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5일 이주배경 학생이 많은 구로구의 한 중학교에서 정근식 교육감과 교사, 학부모 및 학생들이 혐오 중단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민초결사대 등 극우 성향의 단체는 최근 서울 명동과 대림동 등 중국 출신의 이주민이나 관광객들이 많은 장소에서 ‘혐중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9.25 hama@yna.co.kr ▶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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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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