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멈춤의 날 2주년, 전주서 집회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에서 신규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이초 사건'을 계기로 열렸던 '공교육 멈춤의 날' 2주년인 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전미동의 한 도로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공동체 파괴하는 악성민원인 처벌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5.9.4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 연합포토
- 2025-09-0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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