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나비로 물든 수요집회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광복 80주년 앞둔 13일 부산 동구 초량 정발장군동상 앞에서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시민행동, 시민단체 등이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부산 수요집회에서 피해 할머니들의 상징물인 노란 나비를 붙인 평화의 우산을 펼치고 있다. 2025.8.13 sbk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 연합포토
- 2025-08-13 13:47
- 기사 전체 보기
뉴스
오전 1:3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