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수요시위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3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서 열린 제171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참가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8.13 yato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
- 연합포토
- 2025-08-13 13:2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