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인명구조·비번날 환자 살린 의인 2명…강원도지사 표창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가 도민 생명을 구한 의인(義人) 2명에게 27일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도지사 표창받은 김석만 주무관(왼쪽)과 오정근 소방위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주인공은 화천군청 김석만 주무관과 원주소방서 오정근 소방위다. 김 주무관은 지난해 8월 양구군 방산면의 한 강가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수로에 빠진 18세
- 연합뉴스
- 2025-03-27 16:4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