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주택서 환자 침대째 구조한 의인들, 집수리도 도왔다
119 안심하우스 사업 불탄 주택(왼쪽), 수리한 주택(오른쪽) [전북소방본부 제공] (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불난 주택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환자를 침대째 들어 대피시킨 통신업체 직원들이 집수리까지 도운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도 소방본부는 완주군 소양면 한 주택에서 '119 안심하우스' 입주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119 안심하우스는 화재
- 연합뉴스
- 2023-12-06 17:0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