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폭발 현장서 밸브 잠근 시민 영웅, 배우 윤대열이었다
베우 윤대열. 뉴시스 인천의 한 상가건물 가스 폭발 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용기 있는 초동 대처로 대형 2차 참사를 막아낸 시민의 정체가 배우 윤대열(48)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연예계 및 경찰·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인천 검단구 마전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인테리어 작업 현장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등 4명이
- 동아일보
- 2026-10-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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