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원 보이스피싱 막은 울산 은행원, 감사장 수여
울산 울주경찰서는 20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온산농협 서부지점 직원에게 감사장과 112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울주경찰서 제공 울산의 한 은행원이 경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아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온산농협 서부지점 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112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
- 경향신문
- 2026-08-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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