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어선 화재 진압한 선장…부산해경 감사장
부산해경 감사장 받은 김희권씨(왼쪽)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중 다른 어선에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가 화재를 진압한 선장이 해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부산해양경찰서는 7일 연안자망 어선 '성광호' 선장 김희권(63)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
- 연합뉴스
- 2026-08-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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