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주한 미국대사관에 ‘한·미 우호 증진 기여’ 감사패
관훈클럽은 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언론 발전과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해온 주한 미국대사관에 감사패를 수여했다(사진). 관훈클럽은 6·25전쟁 이후 주한 미국대사관과 미 정부 기관의 지원을 받아 미국 각지로 연수를 다녀온 언론인을 중심으로 1957년 창립됐다. 이하원 관훈클럽 총무는 이날 “주한 미국대사관이 오랜
- 경향신문
- 2026-06-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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