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바퀴에 쓰러진 버스기사 대신 운전대 잡아 2차 사고 막은 의인 ‘경찰 표창’
화물차 바퀴가 관통해 통제불능 상태에 빠진 버스를 멈춰 세운 의인 문도균씨(가운데)가 14일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진행된 표창장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행 중 갑자기 날라 온 화물차 바퀴가 운전석을 관통해 통제불능 상태에 빠진 버스를 멈춰 세운 시민이 경찰 표창을 받았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4일 서해안고속도로 화물차 바퀴 이탈 사
- 경향신문
- 2026-04-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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