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국 전 국립공주병원장, 제8회 바른 의인상 수상
고영한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왼쪽)과 제8회 바른의인상 수상자인 이종국 전 국립공주병원장이 시상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 제공 따뜻한 손길로 이웃과 정을 나눈 의인들의 공동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바른 의인상’ 수상자로 이종국 전 국립공주병원장이 선정됐다. 이 원장은 35년간 공공의료 최전선에서 정신과 진료에 헌신해 왔다.
- 동아일보
- 2026-01-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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