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창녕부곡농협 직원에 경찰 감사장
보이스피싱 사기피해 막은 창녕 부곡농협 직원 [부곡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지역 농협 직원이 70대 고객이 수천만원의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기 직전에 막아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2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창녕 부곡농협 본점에서 근무하는 손나리 계장은 지난 16일 70대 고객 A씨가
- 연합뉴스
- 2025-10-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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