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스캠' 피해 막은 전북은행 직원, 경찰 감사장 받아
효자동지점 전유리 대리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의 성과 전북은행 효자동지점 전유리 대리가 최근 기승을 보이고 있는 신종 보이스피싱인 '로맨스 스캠'으로부터 고객 자산 500만 원을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전주완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전북은행 전북은행 직원의 기민한 대처가 고객의 500만 원을 지켜냈다. 범죄 수법은 최근 기승
- 더팩트
- 2025-09-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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