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앱 감염의심 휴대폰 명의인 정보, 금융사에 실시간 공유된다
악성앱 보이스피싱(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금융회사들이 악성앱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휴대전화 명의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보이스피싱 선제 예방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경찰청은 14일 경찰이 보유한 악성앱 감염 의심 휴대전화 명의인 정보를 금융보안원의 전산시스템인 이상거래정보공유시스템(FISS)을
- 연합뉴스
- 2025-08-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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