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전통' 기린맥주 전주서 빚는다…하이트진로, 아시아 첫 현지 생산[TF현장]
'이치방 시보리' 아시아 첫 생산 라이선스 고유 원료와 기린 효모 일본서 직접 공수 유통 기간 1~2주로 단축…실적 반등 노려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가 8일 경기도 용인시 통합연구소에서 열린 '기린 이치방 시보리' 국내 생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원태 기자 140년 전통의 일본 주류기업인 기린그룹이 아시아 최초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서
- 더팩트
- 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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