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m 주차 줄에도 "한 번만 더"…못 말리는 '부캉이' 인기 [TF현장]
24일째 북항 체류…누적 방문객 130만 명 육박 건강 걱정에 매일 안부 확인…'부캉이 지킴이' 전국 화제 11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방문객들이 부캉이를 보고 있다. /손연우 기자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부산 북항친수공원.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공원 주차장 앞에는 입구부터 어림잡아도 500m가 넘을 만큼 차량 대기줄이
- 더팩트
- 2026-10-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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