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현장] 장민영 기업은행장 "중기 연체 아직 큰 우려 아냐…유동성 지원에 집중"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서 건전성·수익성·포용금융 구상 밝혀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출입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대출 연체 우려와 관련해 "현재 관리 시스템으로 봐서는 크게 우려하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만 고금리와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될
- 더팩트
- 2026-05-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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