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북한주민 접촉 제한 지침 폐지… 전면 허용”
통일부가 민간의 대북 접촉을 제한하는 근거로 삼아온 내부 지침을 폐기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31일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어제 ‘북한주민 접촉신고 처리 지침’ 폐기안에 결재했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뉴시스 이는 윤석열정부 시기인 2023년 6월 만들어진 통일부 내부 지침으로,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정부가 민간의 북한주민 접촉신고 수리를
- 세계일보
- 2025-07-3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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