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南과 따로 살겠다지만 연락할 일 계속…통일부 "북한 주민 사체 발견, 8월 5일 판문점에서 인도하겠다"
[이재호 기자(jh1128@pressian.com)] 정부가 북한 주민 시신 인도를 북한 측에 공식 통보했다. 북한이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관계'라며 남한과 관계를 단절하려 하고 있지만, 남북 간 접촉이 필요한 사안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대응이 주목된다. 29일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남북통신선이 단절된 상황에서 대북 통지문 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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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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