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석모도에서 북한 주민 시신 발견…북한, 인수 의사 여부 밝혀달라”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 연합뉴스 통일부가 남한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 시신 1구를 다음 달 5일 판문점을 통해 보내겠다고 29일 북한에 통보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지난 6월 21일 인천 강화 석모도 해안에서 북측 주민으로 보이는 사체 1구를 발견해 인근 병원에 안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 대변인은 “우리 측은 인도주의와 동포애 차원에서 시신과
- 경향신문
- 2025-07-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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