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장 “공감과 포용 통해 북한이탈주민 인권 존중 가치 되새겨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의 건물 모습. 한수빈 기자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오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이해 북한이탈주민의 인권을 존중하고 사회 통합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13일 성명을 내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일상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한국 사회가 차별과 편견이 아닌 포용과 배려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
- 경향신문
- 2025-07-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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