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다음주 다양한 행사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14일)을 계기로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정부는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을 따뜻하게 포용해 나간다는 의미에서 지난해 7월 14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 기념행사는 탈북민과 그 가족 등 전국적으로 6만여 명에 달하는 탈북민 공동체
- 뉴시스
- 2025-07-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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