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무더위에 수분 보충하는 평양 시민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8일부터 무더위 주의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평양 시민이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조선중앙TV화면] 2025.7.1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 연합포토
- 2025-07-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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