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합문화센터, 북한이탈주민 화가 심수진 전시 진행
북한이탈주민 화가 심수진의 전시.(통일부 제공).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가 북한이탈주민 화가 심수진의 전시 '바람이 불어도 꽃은 피고'를 지난 2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센터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함경남도 출신의 심수진은 2007년 한국에 입국한 뒤 병마와 싸우면서도 도자기·낙엽·한지 등 다양한
- 뉴스1
- 2025-07-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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