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응답 없어도 ‘표류’ 북 주민 6명 송환하기로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자, 북한도 맞대응 대남 소음 방송을 멈춘 가운데 지난 6월12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 이장 안효철씨가 자택 옥상에서 북한 확성기가 있는 황해북도 개풍군을 바라보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정부가 동해와 서해에서 표류하다 구조된 북한 주민 6명을 이르면 이번 주 송환하기로 했다고
- 한겨레
- 2025-07-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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