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北주민 접촉 경문협에 첫 승인..소통채널 확보 필요
임종석, 경문협 이사장 재 선출 남북경협단체연합회 회원들이 지난 5월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남북경협 청산 촉구를 요청하는 대정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김경수 기자 이재명 정부가 남북한 소통채널 확보 차원에서 직전 정부에서 닫혔던 북한 주민 접촉 절차를 재개했다. 25일 통일부에 따르면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 제출한 북한 주민 접촉 신고서
- 파이낸셜뉴스
- 2025-06-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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