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넘어진 구축함 바로 세워…밧줄당기는 모습 포착
북, 새 구축함 진수식서 파손 사고 발생. 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달 21일 진수 과정의 사고로 옆으로 넘어진 5천 톤급 구축함을 사고 2주 만에 똑바로 세운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인 38노스는 지난 2일자 청진항 위성사진을 토대로 북한이 사고가 난 구축함을 수직으로 세웠다며 이달 말까지 복구한다는 목표 달성에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보도했다.
- 노컷뉴스
- 2025-06-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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