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출신 성남시 공무원, 첫 월급 전액 산불 피해 기부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공무원 생활을 갓 시작한 북한이탈주민이 최근 강원·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자신의 첫 월급 전액을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4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시청 소속 공무원 A씨는 자신의 첫 월급 전액인 200만 원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성남시 북한이탈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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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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