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北, 여성 등 주민 인권보다 핵무기 개발 더 우선"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박진 외교부 장관은 30일 "북한에서는 여성 등 주민 인권보다 핵무기 개발이 더 우선시 되고 있다"며 북한 인권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제5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개회사를 통해 "여성 평화와 안전이 전 세계적인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 뉴스핌
- 2023-11-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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