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아지는 '北 군수공업부' 등판…핵·미사일 개발 '일상화' 해석도
북한 내 미사일이나 로켓 개발을 주도하는 노동당 군수공업부가 최근 잇따라 담화를 내며 핵무장 정당화에 앞장서고 있다. 군수공업부를 전면에 내세워 북한의 무기 개발이 일시적인 ‘도발’이 아닌 상시적인 국가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모양새다. 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식 노동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최근 한미 군 당국이 실시한 핵·
- 이데일리
- 2026-11-02 13:5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