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 이사장에 북한이탈주민 김영희…북한경제 전문가 출신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일부는 오늘(12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하 남북하나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북한이탈주민(북향민) 출신 김영희(61) 전 산업은행 수석연구원을 임명했습니다. 남북하나재단이 2010년 설립된 이래 탈북민 출신 이사장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출생한 김 이사장은 북한에서 원산경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가족
- 연합뉴스TV
- 2026-10-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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