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실향민·북한이탈주민, 김포 애기봉서 망향제
제52회 합동 망향제 [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실향민이 모인 김포시 이북도민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52회 합동 망향제'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합동 망향제는 실향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이산가족 재회와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매년 북녘과 마주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망배단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
- 연합뉴스
- 2026-09-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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