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분진해안공원지구서 해수욕 즐기는 북한 주민들
(서울=연합뉴스) 올해 1월 준공된 함경북도 경성군 염분진해안공원지구에서 북한 주민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조선중앙TV는 지난 16일부터 해수욕 봉사를 시작한 이곳에 하루 평균 3천여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7.2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 연합포토
- 2026-07-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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