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중 밀착'에 호황 맞은 북한 경제…주민 절반은 여전히 '영양실조'
[평양=AP/뉴시스] 지난 3월 23일 북한 평양 화성거리를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6.06.09. [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도 북한 경제가 최근 이례적인 호황을 누린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로의 무기 수출과 파병, 중국의 암묵적인 지원이 발판이 됐다는 분석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 뉴시스
- 2026-06-0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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