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나와 여자축구팀 환영하는 평양 시민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7살미만 여자아시아컵에서 우승한 북한 여자축구팀이 지난 1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평양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선수단을 환영하고 있다. 2026.5.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
- 연합포토
- 2026-05-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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