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오던 일감 끊겼다”…코로나 봉쇄가 北주민 삶 더 흔들어 [북*마크]
“중국에서 손 일감이 엄청 많이 들어왔었다. 아마 2018년, 2019년, 2020년도에 많았다. 그런데 이게 다 코로나 시기 끊겼다.” 북한 주민들은 대북제재가 본격화한 2016년보다 코로나19 시기(2020년 초부터 2023년 하반기) 소득 감소와 생활 압박을 더 직접적으로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병 자체보다는 ‘국경 봉쇄’ 등 정부 정책을 더 큰
- 세계일보
- 2026-04-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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