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생일 맞아 헌화하는 북한 주민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4월의 명절(태양절·4월 15일)을 맞아 일꾼들과 근로자들, 인민군 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하고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2026.4.16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 연합포토
- 2026-04-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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