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자리에...김정은 딸 주애 사격 모습도 공개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노동당 총무부장에 보임된 것으로 드러났다. 관영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은 28일 김정은이 당 주요 간부와 군 지휘관에게 신형 소총을 선물로 증정한 소식을 전하면서 김여정을 '노동당 총무부장'으로 호칭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
- 뉴스핌
- 2026-02-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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