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초소 너머의 북한 주민들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북한이 남한에 대해 '적대적 두 국가' 입장을 지속하겠다는 메시지를 내놓은 가운데 26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 주민들이 모여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6 andphotod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
- 연합포토
- 2026-02-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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