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북한이탈주민 근속장려금 70명으로 확대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북한이탈주민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2024년 시범 시행을 거쳐 지난해 정식 도입한 사업으로, 1년 이상 동일 업체에 근무 중인 서울 거주 북한이탈주민에게 근속 기간에 따라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장기근속을 유도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
- 서울신문
- 2026-02-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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