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간부·주민에 다른 메시지… “책임은 위로, 성과는 아래로”
북한이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간부와 주민에게 서로 다른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간부에게는 책임을 묻는 인사 조치를 이어가는 반면, 주민에게는 성과를 강조하며 ‘인민 제일’을 내세우는 행보를 보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일 함경북도 경성군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그는 주민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을 더 늘리라고 주문
- 세계일보
- 2026-01-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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