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돌보는 북한 주민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0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 주민이 염소를 돌보고 있다. 이날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1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2026.1.10 soonseok02@yn
- 연합포토
- 2026-01-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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