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美의원 "北주민들 매일매일 인권유린…용납 안돼"
[워싱턴=뉴시스]이윤희 특파원 =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미국 하원의원이 지난해 4월 1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한국 국회 방미단이 개최한 한미관계리셉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1.14.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13일(현지 시간) "북한 주민들은 매일같이 고문,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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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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