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주민 1명, '맨몸 수영'으로 서해 도착…"손 흔들며 구조 요청"(종합)
지난 5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 초소에 대남 확성기가 평소처럼 설치되어 있다. /연합 아시아투데이 정채현 기자 = 이재명 정부 들어 북한 주민의 두 번째 귀순이 발생했다. 북한 주민 1명이 지난달 말 서해를 '맨몸 수영' 해 귀순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이날 합동참모본부 등에 따르면 우리 군은 지난 7월 30일 밤 한강 중립수역
- 아시아투데이
- 2025-08-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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