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시신 받아가라’는 통보에 끝내 무응답…무연고 사망자로 화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의 모습. 지난달 21일 석모도에서 북한 주민의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정부가 북한 주민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북한에 인도하려고 했지만 5일까지 응답은 없었다. 이 시신은 무연고 사망자로 화장된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당초 예고한 시한인 오늘 오후 3시까지 북한의 응답이 없다”면서 “‘북한주민사체 처리 지침’에 따
- 경향신문
- 2025-08-05 16:2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