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北 주민 시신 인도 결국 '무응답'…정부, 장례 예정
통일부 정부가 인천에서 발견해 안치하고 있는 북한 주민 시신 1구에 대해 북측에 인도 의사 여부를 알려 달라고 요청했지만 끝내 답변이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정부는 '북한주민사체처리지침'에 따라 해당 시신 장례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통일부는 5일 오후 언론공지를 통해 "북한주민 사체 송환 관련 당초 예고한 시한인 오늘 오후 3시까지 북한의 응답이 없었다"
- 아주경제
- 2025-08-05 16:05
- 기사 전체 보기
